
이번에 국대폰 평택점에서
갤럭시 Z 폴드8이랑 워치9 같이 구매했습니다.
둘을 같이 쓰기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생활 패턴이 좀 달라지네요.
예전에는 뭐 하나 울리기만 해도
습관처럼 폰부터 꺼내봤는데
요즘은 워치에서 대충 확인하고 필요한 것만 폰으로 봅니다.
특히 운전하거나 잠깐 밖에 나갈 때는
이게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.
폴드8은 필요할 때 제대로 꺼내서 쓰고
간단한 건 워치에서 끝내니까 역할이 자연스럽게 나뉘는 느낌입니다.
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쓰려고 둘 다 산 건 아닌데
막상 같이 써보니 왜 같이 사용하는지 알 것 같네요.
국대폰 평택점에서 한 번에 바꿔놓고
며칠 사용해보니 현재까지는 둘 다 만족스럽습니다.
이번에 후회없는 소비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