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대폰

갤럭시Z폴드8 울트라 아내 허락 받고 국대폰 평택점 다녀왔어요

이*식 2026-09-23
폴드8 울트라 나온 거 보고 계속 눈에 들어오긴 했는데

가격이 가격인지라 혼자 덜컥 사기는 좀 그렇더라고요

며칠 고민하다가 아내한테 슬쩍 얘기했더니

처음에는 말이 되는 가격이냐고 한소리 들었습니다

그래서 그냥 접어두고 있었는데

주말에 갑자기 살 거면 오래 쓰라고 하더라고요.

마음 바뀌기 전에 바로 국대폰 평택점 다녀왔습니다

개통하고 집에 들어갔더니

아내가 보자마자 결국 샀냐고 웃는데

괜히 눈치 보여서 박스도 조용히 치웠습니다ㅎㅎ

그래도 갖고 싶었던 모델이라 그런지

요즘 휴대폰 볼 때마다 기분은 좋네요.